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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틀레틱] 아르테타 규율 아래에서 사냥견 같은 토레이라는 새로 태어난 것 같다
등록일 2020.01.06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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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athletic.com/1504293/2020/01/04/torreira-arsenal-midfield-reborn-arteta/?source=weeklyemail

[디아틀레틱] 아르테타 규율 아래에서 사냥견 같은 토레이라는 새로 태어난 것 같다 [디아틀레틱] 아르테타 규율 아래에서 사냥견 같은 토레이라는 새로 태어난 것 같다


By. 에이미 로렌스 누님


(중략)


아르테타가 아스널에 온이후 팀에 주입한 상승효과중 토레이라 가장 큰 수혜자로 보인다. 첼시 전반, 맨유전 활약에서 그는 어느 곳이든 신출귀몰하는듯한 느낌을 가지게 했다. 



재미난 사실은, 그가 행복해 하지 않았던 우나이 에메리 시절보다 훨씬 적은 공간을 그가 뛰고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좁아진 주어진 공간속에서 그의 효율성은 극대화 되고,  포백앞보호 지역에서의 수비 능력과, 간혹 틈이 날때마다 올라가는 오버래핑 (에메리 시절 그냥 무작정 전방압박을 위해 올라가던 시절과는 다른) 은 그와 상대의 간격을 더욱 가까워지게 만들어, 토레이라에게 더욱 쉽게 공을 탈취할수있는 환경이 되었고, ㄱ 그가 제일 편한 플레이를 해낼수 있게되었다.




이전 아스널 홈그로운 미드필더 출신이자, 현 아스널의 유명한 전술쇼 The Breakdown의 사회자 아드리안 클라크는 아르테타의 더욱 콤팩트한 전술이 토레이라의 대활약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첫번째 원동력은  미드필더의 규율입니다, 3경기동안 토레이라가 볼 터치한 위치를 보죠, 아르테타 아래서 토레이라의 공받는위치는 패턴을 가지고있습니다. 운동장 한가운데 아니면 20야드 정도 오른쪽으로 치우친 중앙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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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나이 에메리 시절 토레이라의 볼터치 분포도를 볼까요? 우나이 에메리 아래에선 정해진 위치가없이 사방팔방을 뛰어다녔습니다. 그래서 종종 미드필더 파트너와의 호흡이 흐트러질때들이 있었습니다. 둘다 전진해버리거나,  공간이 너무 벌어지거나, 혼란스러운 미드필더 운영방식이었습니다.


[디아틀레틱] 아르테타 규율 아래에서 사냥견 같은 토레이라는 새로 태어난 것 같다 [디아틀레틱] 아르테타 규율 아래에서 사냥견 같은 토레이라는 새로 태어난 것 같다




아르테타의 전술아래선 모든 선수들이 자기 Zone이 있습니다. 토레이라의 zone은 자카의 행동범위를 딱 제외한 나머지 반대부분입니다.  서로 겹치는 부분이 없어졌기에, 피치 모든 부분에 선수들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구조는 더욱 콤팩트해졌습니다. 포백은 간격이 훨씬 좁아졌고, 투볼란치 또한 포백과 매우 가까이 서있게 되었습니다."




"토레이라는 5-10야드 (10야드는 9미터)의 거리에 있을때 가장 상대방의 공격을 예측을 잘해냅니다. 본인이 맡은 거리가 좁아졌기때문에 현재의 토레이라는 1-2 미터정도만 움직여도 상대를 인터셉트 할수있게되었죠. 




우나이 에메리 아래에서 팀 간격이 엄청나게 벌어진 축구를 할땐, 평균적으로  20m이상의 간격에서 가속도를 붙어 달려오는 상대방을 막아내야 했습니다.   그런 빠른 역습상대를 짤라내는 수비형태는 그에게 어울리는 수비형태가 아니었습니다.  피지컬로 하는 수비가 아닌 영리한 수비를 해내는 토레이라에게 수비의 간격을 좁혀서 그가 크게 허슬하지 않아도 컷팅을 할수있게된 현재의 환경이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비단 토레이라 뿐 아니라 간격의 조율이 아스널 선수단 전체를 발전시킨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섬세해진 부분들이 또 있다.  아스널 선수단은 맨유 경기 당일날, 맨체스터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런던 에메레이츠에서 정말 짧은 트레이닝 세션을 가져, 그들의 전략을 다시한번 되새김질하고, 세트피스 연습을 행했다. 예전보다 훨씬 피로감이 느낄만했지만, 2-0의 결과는 선수들에게 큰 보상감으로 다가왔을것이다.




(중략)




달라진 토레이라의 경기운영방식은 스탯에서도 드러난다. 아르테타 아래서 3경기동안 토레이라는, 우나이 에메리아래에서 10경기 동안 기록한 볼탈취 기록과 동등한 수치를 기록했다.  그는 이제서야 신뢰받는, 그가 행복해하는 플랫폼에서 하고싶은 축구를 하고있다.




에메리 아래에서 토레이라는 너무나  많은것을 요구받았다. 하지만 이젠 집중된 에너지와 영리함만이 필요하게되었다. 돌아온 그의 사냥견 같은 존재감덕에, 아스널의 미드필더진은 드디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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