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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전국 매니저 앞에서 ‘더 나은 맥도날드’ 비전 공개
등록일 2020.01.09 조회 21 작성자 채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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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이 지난해 12월 진행된 성과 및 전략 공유 미팅에서 신년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맥도날드 제공.
[파이낸셜뉴스] 맥도날드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국 레스토랑 매니저 컨벤션’을 개최하고 한해 성과와 신년 계획을 공유했다.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열린 이번 컨벤션엔 전국 매장 관리직 매니저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이 자리에서 ‘더 나은 맥도날드(Better McDonald’s)’로 나아가겠다는 신년 비전을 제시하고 △더 나은 메뉴(Better Food) △더 나은 서비스(Better Service) △더 나은 환경(Better Planet)이라는 3가지 주요 과제를 중점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한국진출 31주년을 맞은 맥도날드는 인기 버거세트를 시간제한 없이 할인하는 ‘맥올데이’세트로 누적판매량 8000만 세트를 돌파했다. 이를 통해 맥도날드는 매분기 성장을 이뤘으며 지난 한 해 고객만 2억명을 넘어섰다.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은 “고객은 우리 비즈니스의 중심이자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라며 “메뉴와 서비스,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고객이 가장 사랑하는 외식 브랜드로 한국 사회에서 지속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14일과 15일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남부지역 매니저를 대상으로 매니저 컨벤션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pen@fnnews.com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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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는 오는 23일까지 농산물가공 사업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기초반 교육은 가공 창업 예비자들을 위한 선행 교육으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농산물 가공과 관련한 예비창업 실무로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유통 마케팅 관련 교육 등 10회에 걸친 이론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 코칭반. [이천시 제공]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프로그램은 이론교육 1년, 가공장비활용교육 1년, 가공제품 생산과 판매교육 2년 총 4년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초반 과정 90%를 이수 시 다음 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에서 추진 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을 확대한다. 공동 가공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한다. 농산물 공동 가공 창업의 체계적 육성으로 창업 실패 부담 완화시킬 수 있다. 기존 소규모 가공사업장 품질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가공기술, 경영, 마케팅 등 제조부터 판매까지의 종합적인 가공 창업을 지원한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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